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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노후자금 국민연금의 고갈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55년 국민연금 기금이 소진될 전망입니다.

한국은 1988년 국민연금 제도가 도입된 이래 1998년과 2007년 두차례에 걸쳐 제도를 손질했으나 기대수명은 늘어난 반면 가입자가 줄어 기금 고갈시점은 빨라지고 있습니다.

국회 연금개혁특위 민간자문위는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에서 15%, 소득대체율은 40%에서 50%로 올리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프랑스는 정년을 62세에서 64세로 연장하고 연금기여기간을 42년에서 43년으로 확대하는 연금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보다 고령화 속도가 빠른 일본은 미래세대가 연금을 더 내지만 덜 받는 연금개혁을 완성한 바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국민연금이 정부의 3대 개혁 과제 중 하나로 개혁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노후를 지킬 최후의 보루 국민연금, 얼마나 내고 얼마나 받아야 할까요.

  • 보험료 더 올리고 나중에 더 받겠다.(보험료율 15%, 소득대체율 10%p 인상)
  • 보험료 더 올리고 지금처럼 받겠다.(보험료율 15%, 소득대체율 40% 유지)
  • 보험료 더 올리고 나중에 덜 받겠다.(보험료율 12%, 소득대체율 10%p 인하)
  • 보험료 안 올리고 나중에 덜 받겠다.

투표기간 : 2023.02.03 ~ 02.16

651 참여

투표결과

  • 보험료 더 올리고 나중에 더 받겠다.(보험료율 15%, 소득대체율 10%p 인상)
    67.90% 442참여
  • 보험료 더 올리고 지금처럼 받겠다.(보험료율 15%, 소득대체율 40% 유지)
    19.51% 127참여
  • 보험료 더 올리고 나중에 덜 받겠다.(보험료율 12%, 소득대체율 10%p 인하)
    3.84% 25참여
  • 보험료 안 올리고 나중에 덜 받겠다.
    8.76% 57참여
2023.02.03 ~02.16 / 65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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