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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살인' 전주환 "진짜 미친 짓 했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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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스토킹 살인' 전주환 "진짜 미친 짓 했다…죄송합니다"

장동규 기자2022.09.21 08:01

신당역 살인사건 피의자인 전주환(31)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며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전주환 마스크를 끼지 않은 채 고개숙이고 나왔다. 전주환은 "스토킹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정말 죄송하다. 제가 진짜 미친 짓을 했다"라고 했다. '범행 후 도주하려던 거 맞느냐'라는 질문에는 "그건 아니다"라고 했다. 전주환은 유족과 피해자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묻자 "정말 죄송하다"라고 했다.

전주환은 지난 14일 자신이 장기간 스토킹해온 서울교통공사 여성 역무원을 쫓아가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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