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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페라리 야심작 '296 GTS' 국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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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페라리 296 GTS, 손끝으로 전달되는 묵직함

임한별 기자2022.08.05 13:33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5일 서울 서초구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서 페라리 '296 GTS' 국내 최초 공개 기념 미디어 포토세션을 진행했다.

페라리의 V6 하이브리드 아키택처를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컨버터블 스포츠카 '296 GTS'는 296 GTB의 컨버터블 버전으로, 쿠페와 스파이더의 경계를 넘나드는 우아한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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