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슬라이드

당정 "여의도 면적 3.1배…군사 보호구역 905만㎡ 해제"결론

0

글자크기

[머니S포토] 당정, 규제에 가로막힌 군사시설 보호구혁 해제·완화 방안 논의

임한별 기자2022.01.14 08:46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완주 정책위의장, 서욱 국방부 장관 등 관계인사들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화관 306호에서 열린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 당정협의에 입장하고 있다.

이날 당정협의에는 윤 원내대표를 비롯해 박완주 정책위의장 민홍철 국회 국방위원장 등 여당 인사와 서욱 국방부 장관과 박재민 국방부 차관 등 정부 측 인사가 참석했다.

당정은 그동안 규제에 가로막혀 개발 제한됐던 일부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해제 및 완화하여, 해당 지역의 지방자치단체가 개발에 나서도 돕는 방안을 논의했다.
관련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에요

정치/사회 한줄뉴스

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