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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선고공판 벌금 3000만원…"겸허히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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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프로포폴 투약' 하정우 "너무 죄송하다"

장동규 기자2021.09.14 15:09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하정우는 2019년 1월부터 같은해 9월까지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투약한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 


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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