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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도자기 의혹 박준영 "카페 향후 영업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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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배우자 도자기 불법 반입·판매 의혹, 박준영 후보자 인사청문회

임한별 기자2021.05.04 11:01

박준영 장관 후보자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01호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부장관 인사청문회에 출석, 생각에 잠긴듯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

해수부 내 기획·인사통으로 알려진 박 후보자는 1967년 경기 이천 출생으로 경기 수성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 제35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 이후 해양수산부 어촌개발국·어업진흥국·어업자원국·해운물류국·총무과,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해양환경과장, 어업자원국 어업교섭과장, 정책홍보관리실 혁신인사기획관, 국토해양부 장관비서관, 수산정책실 어촌양식정책관 등을 역임했고, 2015년 외교부 주영국대한민국대사관 공사참사관, 2018년 해양수산부 대변인 및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2020년부터 현재까지 해양수산부 차관을 맡아 공무에 임하고 있다.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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