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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양부모 첫 공판' 살인죄 처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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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시민단체 '정인이 양부모 살인죄 적용 촉구'

장동규 기자2021.01.13 09:28

정인양을 입양한 후 수개월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한 양부모의 첫 공판이 열리는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회원들이 살인죄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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