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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 영화 '백두산' 제작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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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남과 북 모두 집어남킬 초유의 재난을 막아라

임한별 기자2019.11.19 13:40
이병헌, 배수지, 전혜진, 허정우가 1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백두산(감독이해준 김병서)'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 출연.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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