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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국가대항전 D-100… 한화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성큼

전민준 기자VIEW 2,4992023.01.2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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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금융계열사들이 후원하는 LPGA 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사진은 지난 2018년 개최된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한국팀(전인지 유소연 김인경 박성현(왼쪽부터)) 우승 사진./사진=한화생명
한화 금융계열사들이 후원하는 LPGA 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사진은 지난 2018년 개최된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한국팀(전인지 유소연 김인경 박성현(왼쪽부터)) 우승 사진./사진=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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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금융계열사인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의 공동브랜드 '라이프플러스'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LPGA투어 주관 국가대항전 '한화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오는 5월4일 열린다. 한화 금융계열사들은 개막 100일을 앞두고 티켓 세일과 자원봉사 모집을 시작한다.

25일 한화생명 등에 따르면 전 세계 상위 8개국 여성 골퍼들이 모여 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르는 이 대회는 2018년 이후 처음으로 LPGA투어 일정에 돌아왔다. 오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명문 코스 TPC 하딩파크에서 열린다.

2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한화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골프가 세계적인 게임이라는 특징을 부각시키고 특정 대륙이나 지역이 아닌 국가를 대표하는 세계 최고의 여성 골퍼들을 기린다. 또한 스포츠 팬들에게는 대회장 안의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많은 골프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LPGA만의 독특한 국가대항전 한화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지난해 11월에 참가 8개국이 확정되며 선수 뿐 아니라 자국을 응원하는 각국 골프 팬들의 기대도 커졌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한화 금융계열사 브랜드인 '라이프플러스'는 본 대회의 특성을 살려 오직 이 대회에서만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의 명예를 걸고 경쟁하는 8개국은 디펜딩챔피언인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스웨덴, 잉글랜드, 태국, 호주, 중화인민공화국이다. 32명의 최종 출전선수와 국가 시드는 DIO 임플란트 LA 오픈 4월 3일 기준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통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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