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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김승혜, 韓축구 16강 진출 직관... "너너너너~무 재밌다"

박찬규 기자VIEW 14,8852022.12.0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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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승혜가 한국과 포르투갈전을 현장에서 관람했다. /사진=김승혜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승혜가 한국과 포르투갈전을 현장에서 관람했다. /사진=김승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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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승혜가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한 대한민국의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했다.

김승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16강! 역사적인 날에~ 함께 할 수 있다뉘~♥ 대한민국 선수들 수고많으셨어요. 와. 진짜. 오길 잘했다! 너너너너~~~무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대한민국과 포르투갈 경기 중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황희찬이 골을 터뜨리는 순간이 담겼다.

영상에서 김승혜는 감탄사를 쏟아내며 대한민국 응원단 붉은악마와 함께 기쁨을 나눴다.

김승혜는 에바 포피엘, 서기, 황희정 등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멤버들과 카타르 월드컵 직관 인증샷을 남긴 바 있다.

3일(한국시간) 펼쳐진 포르투갈전은 대한민국이 2대 1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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