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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최초 공개?"… 오윤아, ○○○과 길거리 데이트

서진주 기자VIEW 8,3752022.11.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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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성형 의혹을 받는 이유로 남동생을 꼽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Oh!윤아'
배우 오윤아가 성형 의혹을 받는 이유로 남동생을 꼽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Oh!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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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뜻밖의 남성과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오윤아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Oh! 윤아'에 '오윤아 남친 최초 공개?! 연하남과 가로수길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남동생을 만나 가로수길을 구경하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남동생에 대해 "말이 많고 웃기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얼굴이 저랑 하나도 안 닮았다"며 "그래서 제가 성형 의혹을 많이 받는다"고 말해 남동생의 분노를 유발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식당으로 이동했다. 오윤아는 동생의 의견을 듣지 않은 채 홀로 주문에 나섰다. 제작진이 "동생 분은 메뉴를 보지도 못했다"고 말하자 오윤아는 "메뉴 못 봤냐"며 폭소했다.

하지만 오윤아는 "내가 계산을 하기 때문에 얘(남동생)는 선택권이 없다"며 "시키는 대로 먹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남동생은 "나도 계산할 수 있다"면서도 "누나 만났는데 내가 계산하는 것은 웃기지 않냐"고 받아치며 '현실 남매' 케미를 자랑했다.

오윤아와 남동생은 MZ세대의 필수 코스인 길거리 사진 부스숍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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