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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박지성 vs '2-1' 이승우… 한국 승리 스코어 누가 맞힐까

서진주 기자VIEW 4,4952022.11.2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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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전을 앞두고 SBS 메인 해설위원을 맡은 박지성·이승우가 한국이 승리할 것으로 예측한 가운데 스코어를 다르게 예상해 누가 맞힐지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은 왼쪽부터 축구선수 이승우·아나운서 배성재·전 축구선수 박지성. /사진=SBS 제공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SBS 메인 해설위원을 맡은 박지성·이승우가 한국이 승리할 것으로 예측한 가운데 스코어를 다르게 예상해 누가 맞힐지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은 왼쪽부터 축구선수 이승우·아나운서 배성재·전 축구선수 박지성.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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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월드컵 SBS 메인 해설위원을 맡은 전 축구선수 박지성이 한국이 우루과이에 1-0으로 승리한다고 예상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밤 10시 우루과이와의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예선 1차전을 시작으로 월드컵 경기 일정을 시작한다.

이와 관련해 박지성은 유튜브 라이브에서 "카타르 현지에서 정보를 취합하다 보니 승리 가능성이 조금 더 생겼다"며 "1-0으로 대한민국 승리가 유력하다"고 예측했다.

그는 "중원 싸움에서 조금만 버텨준다면 가능성이 높다"며 "루이스 수아레스(클루브 나시오날 데 풋볼)가 위협적인 선수는 맞지만 박스 밖에서는 위력이 조금 떨어진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한국 대표팀 후배들을 향해 조언과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박지성과 함께 SBS 해설위원을 맡은 축구선수 이승우(수원FC) 역시 한국의 승리를 예감했다. 다만 이승우는 "우루과이가 준결승전과 결승전 진출 기록이 많다"며 "위협적인 선수도 많다"고 경계 태세를 갖췄다. 그러면서도 그는 "한국이 2-1로 이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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