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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대한민국소통어워즈' 2년 연속 2관왕 쾌거

강수지 기자VIEW 5,2762022.11.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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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2022 제15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과 '대한민국디지털콘텐츠대상' IT·게임부문 대상 등 2년 연속 2관왕에 올랐다.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은 '2022 제15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과 '대한민국디지털콘텐츠대상' IT·게임부문 대상 등 2년 연속 2관왕에 올랐다. /사진제공=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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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올해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과 '대한민국디지털콘텐츠대상'을 수상했다.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최근 개최된 '2022 제15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과 '대한민국디지털콘텐츠대상' IT·게임부문 대상 등 2년 연속 2관왕을 차지했다.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각계 전문가 300여명이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모바일 등 디지털 소통도구를 활용한 기업의 소비자 소통 성과를 평가하는 행사다. 소통지수·콘텐츠경쟁력지수·운영성·모니터링 등 네 단계의 평가과정을 통해 수상을 거머쥐게 됐다.

넷마블은 올해 '고객만족도 종합지수'에서 S등급 89.47점을 얻어 100대 기업 평균인 83.09점을 상회하는 평가를 받았다. '콘텐츠 경쟁력 지수'는 93.42점으로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2015년 게임업계 최초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대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뉴미디어 활동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공식 틱톡 채널은 개설 1년 만에 국내 게임 기업 자체 브랜드 채널 가운데 가장 많은 팔로워(47만명)를 달성했다.

임현섭 넷마블 뉴미디어 팀장은 "올해 틱톡, 디스코드와 같은 MZ세대들이 활발히 이용하는 플랫폼을 통해 꾸준히 소통하며 경쟁력을 높여왔다"며 "내년에도 이용자들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파악해 신규 플랫폼에 도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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