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면허정지 수준'… 음주운전 적발된 현직 경찰관, 직위해제

하영신 기자VIEW 1,9032022.10.0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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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직위에서 해제됐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사진=이미지투데이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직위에서 해제됐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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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된 현직 경찰관이 직위 해제됐다.

지난 6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서울 송파경찰서는 최근 같은 경찰서 소속 경장 A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A씨는 서울 송파구에서 술을 마신 후 운전을하다 야간 음주단속을 하는 경찰에 의해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적발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3~0.08%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음주단속에 적발된 직후 직위해제됐다. 해당 사건은 A씨의 거주지인 경기도 관할 경찰서로 이첩됐다. 경찰은 "자칫 봐주기 의혹이 제기될 수 있어 사건을 넘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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