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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1위' 품격… 아스널, 보되/글림트에 3-0 대승

유원상 기자VIEW 1,6392022.10.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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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우 비에이라(아스널)가 1골1도움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은 7일(한국시각) FK보되/글림트전에 출전한 비에이라. /사진=로이터
파비우 비에이라(아스널)가 1골1도움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은 7일(한국시각) FK보되/글림트전에 출전한 비에이라. /사진=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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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위의 품격을 보여주며 노르웨이 축구리그 FK보되/글림트에 3-0 대승을 거뒀다.

아스널은 7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런던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보되/글림트를 상대로 2022-23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라운드를 치렀다. 이날 아스널은 보되/글림트에 3-0 대승을 거뒀다.

아스널은 전반부터 2-0으로 앞서 나갔다. 전반 23분 에드워드 은케티아가 선제골을 넣었고 27분 롭 홀딩이 파비우 비에이라의 크로스를 받아 추가골을 넣었다. 비에이라는 후반 39분 가브리엘 제주스의 도움을 받아 쐐기골을 터뜨리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승리로 아스널은 2승무패로 올시즌 유로파리그 A조 단독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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