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서울 오후 6시까지 2607명 확진, 어제보다 964명 늘어

휴일 영향 지속되며 일주일 전의 3분의1 수준

뉴스1 제공2022.10.0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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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오는 4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대면 면회)를 다시 허용한다. 사진은 3일 서울의 한 요양시설에 마련된 대면 접촉 면회실 모습. ⓒ News1 민경석 기자
방역당국은 오는 4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대면 면회)를 다시 허용한다. 사진은 3일 서울의 한 요양시설에 마련된 대면 접촉 면회실 모습.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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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일 오후 6시까지 2607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2607명 늘어난 484만589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 1643명과 비교해 964명 늘었다. 다만 휴일 영향이 이어지며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오후 6시 기준 6730명과 비교하면 3분의1 수준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6일부터 8550→7118→6266→5794→5584→4797→2025명으로 6일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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