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10월 예신' 김연아, 고우림 반하게 생겼어… '여왕의 청순한 미모'

강수지 기자VIEW 2,4082022.10.02 14:37
0

글자크기

2일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김연아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뉴발란스 '2022 런 온 서울 우먼스' 마라톤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뉴스1
2일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김연아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뉴발란스 '2022 런 온 서울 우먼스' 마라톤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뉴스1
AD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김연아가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김연아는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뉴발란스 '2022 런 온 서울 우먼스' 마라톤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연아는 스포티한 느낌의 핑크색 상의와 흰색 하의를 매치, 청초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2022 뉴발란스 런온 서울'은 서울의 중심부를 달리며 러닝의 즐거음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러닝 대회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아를 비롯해 가수 아이유, 로꼬가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김연아는 오는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한다.





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