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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워터밤 비키니 사연 재조명… "아찔한 순간, 큰일날 뻔"

강수지 기자2022.10.0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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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비는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사진=워터밤페스티벌 인스타그램
가수 비비는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사진=워터밤페스티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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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비가 '워터밤 페스티벌' 무대에서 벌어진 아찔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비비는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크러쉬, 재재와 함께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비는 지난 6월 '워터밤 페스티벌' 무대 위에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비비는 "물과 관련한 아찔한 순간이 있었다"며 "물총과 함께 하는 축제에서 티셔츠를 딱 벗었는데 상의 끈이 풀려서 큰일 날 뻔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원래 스티커를 안 붙이는데 그날따라 (스태프가) 붙이라고 저를 설득하더라"며 "그래서 등과 가슴에 스티커를 붙였는데 뒤에는 물에 젖어 풀리고 앞에만 남아 있었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앞쪽도 떨어졌으면 바로 'GGBB'라고 (수식어가 생겼을 것)"이라고 능청스러운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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