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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이 탄 그 차, 알고 보니 벤츠 전기차… '천원짜리 변호사'에 다양한 라인업 등장

김창성 기자VIEW 6,5712022.09.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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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다양한 라인업의 차량과 제작 지원을 한다. 사진은 '더 뉴 EQS'.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다양한 라인업의 차량과 제작 지원을 한다. 사진은 '더 뉴 EQS'.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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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럭셔리 전기 세단 '더 뉴 EQS',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클래스' 등 다양한 라인업의 차량과 제작 지원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고의 변론 실력으로 의뢰인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법조 히어로 변호사 천지훈 역을 맡은 배우 남궁민은 극 중 '더 뉴 EQS 450+ AMG 라인'을 탑승한다.

더 뉴 EQS는 메르세데스-EQ 브랜드가 최초로 선보인 럭셔리 전기 세단이다.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 혁신적인 최첨단 디지털 기술,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사양을 모두 갖췄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 300 AMG 라인'은 극 중 도도하고 자존감 넘치는 변호사 백마리 역을 맡은 배우 김지은의 차량으로 등장한다.

더 뉴 C 300 AMG 라인은 이전 세대 모델보다 길어진 휠베이스로 여유로워진 실내 공간과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해 컴포트 럭셔리를 선사한다.

이밖에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7세대 완전 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프리미엄 이그제큐티브 세단의 강자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등도 등장한다.

요하네스 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마케팅·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의 다채로운 매력을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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