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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야심한 새벽에 퉁퉁 부은 얼굴… 무슨 일?

서진주 기자VIEW 85,9912022.09.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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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새벽에 짬뽕 먹방을 공개했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새벽에 짬뽕 먹방을 공개했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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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야심한 새벽에 먹방을 선보였다.

함소원은 22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짬뽕 #순정 #먹방"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늦은 밤 샤워 가운을 입은 채 짬뽕을 먹고 있다. 약 1시간 동안 짬뽕을 먹으며 누리꾼과 소통했다.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로 늘씬한 몸매를 유지한 함소원의 새벽 먹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퉁퉁 부은 얼굴로 짬뽕을 먹는 모습은 인간미를 느끼게 한다. 이에 함소원 역시 "창피해요.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올려요. 낼 또 전화 많이 오겠네요"라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 5월 채널S '진격의 할매'에 출연해 지난해 둘째 아이를 유산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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