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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안양 전용 전시장·서비스센터 개점… 지상 3층 규모

김창성 기자VIEW 1,3632022.08.1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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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가 안양 전용 전시장·서비스센터를 열었다. /사진=지프
지프가 안양 전용 전시장·서비스센터를 열었다. /사진=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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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가 경기도 안양에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열고 경기 서남부 권역의 네트워크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선다.

10일 지프에 따르면 안양 전용 전시장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과 인덕원역 사이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전용면적 379㎡ 규모에 지상 3층으로 구성, 최대 7대의 지프 차를 전시할 수 있다. 내방객은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각 차의 특장점이 뚜렷한 지프의 모델을 비교해보고 구입을 위한 전문 상담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

세심한 정비를 위한 서비스센터도 함께 운영한다. 전용면적 1680㎡ 규모로 일반 보증수리부터 판금·도장 등 사고수리까지 가능한 종합 서비스센터이며 11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양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의 운영을 맡은 KCC 네트웍스는 지난해 11월 스텔란티스 코리아와 신규 딜러사로 협약을 맺은 파트너사 중 하나다.

제이크 아우만 스텔란티스 코리아 사장은 "지프는 전국 어디서든 고객이 동일한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질적 성장에 집중하며 지속적으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등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순 판매 거점 확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수요에 맞춰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 전시 공간을 계속해서 확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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