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핑크빛 국대♥… '얼짱 수영선수' 정다래, 9월의 신부 된다

서진주 기자VIEW 8,7672022.08.10 15:48
0

글자크기

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리스트 정다래가 오는 9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사진=정다래 인스타그램
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리스트 정다래가 오는 9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사진=정다래 인스타그램
AD
'얼짱 수영선수'로 유명한 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리스트 정다래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정다래는 10일 인스타그램에 "네 그렇습니다 갑니다.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게 돼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정다래의 모습이 담겼다. 정다래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이날 뉴스1에 따르면 정다래는 다음달 18일 비연예인 남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약 1년 동안 교제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정다래는 지난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평영 2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는 지난 2015년 부상 후유증으로 은퇴를 결정한 이후 수영 교실을 운영했다.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정글의 법칙' '노는 언니'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약하기도 했다.





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