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신규 확진자 11만666명… 닷새 연속 10만명대(상보)

지용준 기자2022.08.0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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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째 10만명대를 유지했다. 지난 4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째 10만명대를 유지했다. 지난 4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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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째 10만명대를 유지했다.

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만666명이다. 국내발생 11만93명, 해외유입은 573명이다.

전날(5일) 11만2901명보다 2235명 감소했고, 닷새째 10만명 이상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다. 직전주(7월30일) 8만1981명보다 35% 증가했다. 2주전과 비교하면 6만8532명보다 4만2134명(62%)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3주째 주간 더블링(확진자가 두 배 증가) 현상이 이어지다 지난달 하순 들어 증가폭이 둔화해 이달 들어 1주전 대비 1.3배 안팎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위중증 환자는 313명이다. 전날(320명)보다 7명 감소했다. 최근 1주일간(7월 31일~8월 6일) 일평균 위중증 환자는 297.1명이다.

사망은 45명 늘어, 누적 2만5236명이다. 전날(5일) 사망자 47명보다 2명 줄었다. 최근 1주일간 일평균 약 30명이 숨졌다. 누적 치명률은 사흘째 0.1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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