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컨콜] LGU+, 올해 매출 성장 전망치 낮춰… 5%→4%

양진원 기자VIEW 1,6392022.08.0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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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5일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초 밝힌 5%대 매출 성장 전망치를 4%로 낮춘다고 전했다. /사진=뉴스1
LG유플러스는 5일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초 밝힌 5%대 매출 성장 전망치를 4%로 낮춘다고 전했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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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매출 성장의 전망치를 낮췄다. 연초 발표한 5%대 성장에서 4%로 하향한다고 전했다.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5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매출 부분에 대해선 연초 5% 성장을 언급했다"면서 "현재는 별도 기준 3.3%라서 5%와 차이가 있는 건 분명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CFO는 회사가 4% 정도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하반기에 일반적으로 기업 부분 쪽에서 수주 증가와 매출로 이어지는 부분이 있고, 홈 부분도 분발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5%에는 못 미치지만 4% 이상 성장은 가져가려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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