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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의 연인' 서현, 돈 벌기 위해 '빛의 선녀' 무당으로 변신

뉴스1 제공2022.07.0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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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징크스의 연인' © 뉴스1
KBS 2TV '징크스의 연인'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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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징크스의 연인' 서현이 돈을 벌기 위해 사람들의 손을 잡고 미래를 예언했다.

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극본 장윤미/연출 윤상호)에서는 공수광(고명성, 나인우 분)의 집을 나선 이슬비(서현 분)의 모습이 담겼다.

왕실장(김동영 분)의 사무실에서 깨어난 이슬비가 왕실장에게 다짜고짜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이슬비는 "이유는 묻지 말라"라며 "집 구하는 데 얼마나 필요해요?"라고 물어 왕실장을 당황하게 했다. 왕실장은 공수광의 옥탑방을 정성스럽게 꾸미고서 다른 집을 구하려는 이슬비가 의아했고, 이에 공수광에게 연락했다.

그 사이, 이슬비는 피대식(박상원 분)의 추천에 시장 무당을 찾아갔고, 무당이 이슬비를 '빛의 선녀'로 소개하며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했다. 이슬비는 무당 옆에서 사람들의 손을 잡고 미래를 예언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은 순수 결정체이자 엄청난 능력의 무녀 슬비(서현 분)와,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게 된 징크스의 남자 수광(나인우 분)이 만나며 벌어지는 판타지 희망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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