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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쓰레기 줍는 '클린하이커' 일상에 감탄…"정말 훌륭한 여성"

'요즘것들이 수상해' 29일 방송

뉴스1 제공2022.06.2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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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요즘것들이 수상해' 캡처 © 뉴스1
KBS 2TV '요즘것들이 수상해'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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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홍진경이 클린하이커 일상에 감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요즘것들이 수상해'에서는 새 요상이 김강은씨가 출연한 가운데 산을 헤집고 다닌 그의 정체가 공개됐다.

요상이는 산에서 쓰레기를 줍는 클린하이커였다. 그는 아차산을 찾아 쓰레기를 한가득 줍고 "오늘도 제대로 득템했다, 수완이 좋네"라며 뿌듯해 했다. 플라스틱 병, 과일 껍질, 아주 오래된 유리병 등이 있었다.

요상이는 클린하이커에 대해 "쉽게 말하면 쓰레기 산악회"라고 설명하며 "산을 걸으면서 보이는 쓰레기를 줍는 거다"라고 알렸다. 클린하이커는 MZ세대 사이에서 요즘 유행하는 새로운 산행 문화라고.

요상이의 설명을 들은 홍진경은 "요즘 것들은 정말 멋지다"라며 그저 감탄했다. 또 요상이가 자신의 일을 SNS에 공유하고 단체까지 개설했다고 하자 "훌륭한 여성"이라면서 또 한번 감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요즘것들이 수상해'는 자신만의 꽃길을 찾아 나선 수상한 '요즘것들'의 관찰일기를 담은 예능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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