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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는 것 도와줘"… 윌벤져스, 선물로 가득 찬 집 안

하영신 기자2022.06.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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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의 아내 겸 윌리엄·벤틀리의 엄마 정유미가 선물로 가득 찬 집 안을 공개했다.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샘 해밍턴의 아내 겸 윌리엄·벤틀리의 엄마 정유미가 선물로 가득 찬 집 안을 공개했다.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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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의 아내 겸 윌리엄·벤틀리의 엄마 정유미가 선물로 가득 찬 집 안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이번주는 무대인사를 다니느라 정말 극장을 자주가고 있어요"라며 여러 장의 선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어 "선물도 어마무시 하게 주셔서 제가 일이 많아졌답니다"라며 "영화를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우리 아이들한테 정말 많은 관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다들 재미있다고 해줘 더 힘이 나는 거 같네요"라며

"#윌벤져스수상한캠핑대소동 #그렇게재미있다고벌써소문났다면서요 #많이사랑해주셔서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무대 인사로 받은 선물들이 가득 바닥에 놓여있다. 위아래로 빨간색 옷을 입고 선물들 사이를 거니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뜯긴 선물포장지를 보아 선물을 받고 신나했을 윌리엄과 벤틀리의 모습이 연상된다.

누리꾼은 "아가들 실물을 보니 더 이쁘고 귀엽네요" "너무너무 좋았어요" "윌벤그림이 너무 이쁜거 같아요" "윌벤! 어머니 정리하는 것도 도와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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