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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모델인 줄"… '추성훈♥야노 시호' 추사랑, 폭풍성장을?

서진주 기자VIEW 1,8882022.06.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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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모델급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모델급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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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27일 인스타그램에 "Beach day"라며 추사랑과의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야노 시호와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두 모녀는 수영복을 입고 모델 뺨치는 키와 비율을 자랑했다.

173㎝의 야노 시호는 톱모델답게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했다. 그러나 야노 시호보다 눈길을 끈 것은 추사랑의 폭풍 성장.

올해 12세가 된 추사랑은 엄마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긴 팔·다리를 뽐냈다. 당장 모델을 해도 될 것 같은 비주얼에 추사랑의 성장이 더 기대된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은 "사랑이 언제 이렇게 컸어" "야노 시호랑 키가 비슷한 것 같아요" "역시 아기들은 빨리 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사랑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 2019년까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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