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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엔 뚜벅이가 답" 신한카드, 대중교통 할인 카드 출시

강한빛 기자VIEW 1,5062022.06.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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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카드
사진=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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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티머니와 모빌리티 특화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 '티머니 페이앤코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티머니 신한카드'는 이동을 위한 다양한 교통 수단 이용시 최대 3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등·하교를 하는 학생들이 빈번하게 이용하는 버스와 지하철에서 3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고속·시외버스 ▲택시 ▲전동 킥보드(씽씽) ▲서울시 공유 자전거(따릉이)를 이용할 때에도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간 통합 할인한도가 적용되며 전월 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 이용시 7000원,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이용시 1만2000원, 100만원 이상 이용시 1만8000원이 적용된다.

아울러 쇼핑, 편의점, 이동통신, 커피 등 일상 생활과 밀접한 생활 할인 서비스도 담았다. 현대, 신세계, 롯데, 갤러리아 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에서 5%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GS25, CU 등 편의점에서도 5% 할인이 가능하다.

또한 SKT, KT, LGU+ 이동 통신요금을 이 카드로 자동이체 하면 5% 할인 적용이 가능하며 스타벅스, 커피빈 등 커피 전문점에서도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해외겸용(마스터) 1만8000원, 국내전용 1만5000원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티머니 신한카드는 고물가와 고유가 시기를 맞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알뜰 소비족들을 위한 특화 카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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