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전국 5610가구 청약 접수… 서울 아파트 1곳도 분양

이남의 기자VIEW 3,5622022.06.2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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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 주 서울 총 5610가구의 청약 접수가 시작된다. 사진은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단지 모습./사진=뉴스1
6월 넷째 주 서울 총 5610가구의 청약 접수가 시작된다. 사진은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단지 모습./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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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 주 서울 총 5610가구의 청약 접수가 시작된다.

2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주 전국 18곳에서 총 5610가구(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공공분양·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전국 18곳 중 12곳이 수도권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서울에서는 금천구에 짓는 '신독산 솔리힐 뉴포레'(35가구)가 유일하게 아파트 물량으로 나온다.

경기에서는 의정부시와 양주시에 공급(2200가구)이 집중됐다. 특히 지난해 사전청약을 나섰던 '양주회천 A24블록'이 처음으로 본청약을 앞둬 귀추가 주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고양 원당뉴타운에 들어서는 첫번째 대단지 아파트 '원당역 롯데캐슬 스카이엘'이 오픈한다. 이외에도 '봉담자이 라젠느' 등 총 7곳이 문을 연다. 당첨자 발표는 15곳, 계약은 11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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