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이준석·권성동, 권양숙 여사와 비공개 면담…왜?

송혜남 기자2022.05.2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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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 등 지도부가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13기 추도식을 마친 뒤 대통령 사저에서 차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텃밭 PK(부산·울산·경남) 민심잡기가 분주한 상황에서 어떤 대화가 오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은 이준석 (오른쪽)국민의힘 대표와 권선동 원내대표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 등 지도부가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13기 추도식을 마친 뒤 대통령 사저에서 차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텃밭 PK(부산·울산·경남) 민심잡기가 분주한 상황에서 어떤 대화가 오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은 이준석 (오른쪽)국민의힘 대표와 권선동 원내대표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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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 등 지도부가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13기 추도식을 마친 뒤 대통령 사저에서 차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텃밭 PK(부산·울산·경남) 민심잡기가 분주한 상황에서 어떤 대화가 오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국민의힘 당 지도부는 23일 추도식 이후 오후 3시20분쯤 노 전 대통령 사저로 이동해 권양숙 여사와 40분 동안 비공개 면담을 진행한다.

이 면담에는 이준석 대표, 권성동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 대표는 비공개 면담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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