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영상] "놀랍다, 아름답다"…스페이스X가 포착한 달

김태욱 기자VIEW 3,8342022.05.2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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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가 지난 18일(현지시각) 로켓 발사를 카운트다운하던 중 우주에서 달을 포착했다. 영상은 스페이스X가 우주에서 포착한 달 모습. /영상=스페이스X 공식 홈페이지 캡처
일론 머스크의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가 지난 18일(현지시각) 로켓 발사를 카운트다운하던 중 우주에서 달을 포착했다. 영상은 스페이스X가 우주에서 포착한 달 모습. /영상=스페이스X 공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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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가 '팰컨9 로켓' 발사를 카운트다운하던 중 우주에서 달을 포착했다. 스페이스X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운영하는 항공우주회사다.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우주전문매체 스페이스닷컴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지난 18일 미국 플로리다 소재 케너디우주센터에서 스타링크 위성 53개를 쏘아 올렸다. 스타링크는 지구 저궤도에 통신 위성을 군집시켜 지구 전역에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망을 제공한다.

스페이스X는 이날 스타링크 위성을 쏘아 올리기 직전 발사 카운트다운을 생중계했다. 로켓 발사를 앞둔 시점에서 제시 앤더슨 스페이스X 제작부장은 갑자기 "여러분이 지금 화면에서 보고 있는 모습은 카메라에 포착된 실시간 모습"이라며 "달의 모습이 화면에 잡혔다"고 전했다.

머스크는 현재 스타링크 뿐만 아니라 '인류의 화성 이주'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각종 도전을 지속하고 있다.

앞서 머스크의 스타링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위성 인터넷 단말기 수천 개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바 있다. 스타링크 초고속 인터넷은 위성이 저궤도에 있어 다른 위성보다 속도가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는 '인류의 화성 이주'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각종 도전을 지속하고 있다. /사진=스페이스X 공식 홈페이지 캡처
일론 머스크는 '인류의 화성 이주'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각종 도전을 지속하고 있다. /사진=스페이스X 공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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