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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 "'전참시'가 만든 '락토프리남' 별명 덕에 광고 찍어"

'전지적 참견 시점' 21일 방송

뉴스1 제공2022.05.2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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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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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권율이 '전지적 참견 시점' 덕분에 광고를 찍게 됐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200회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홍현희의 시매부 천뚱이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천뚱은 '전지적 참견 시점' 88회에 첫 등장했다. 엄청난 먹방 쇼를 선보이며 감초 출연자로 자리매김했다. 천뚱은 "첫 촬영에 정말 긴장했는데 편하게 해 주셨다"고 말했다. 천뚱은 출연진들을 위해 호두과자를 선물했다.

또 권율도 출연했다. 권율은 "집에서 드라마를 잘 안 보고 예능을 보고 있다"며 예능에 욕심을 내기 시작했다. 권율은 '락토프리남'이라는 별명 덕분에 락토프리 제품 광고를 찍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권율은 감사 인사를 하며 "조만간 크게 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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