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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USD 폭락에도 비트코인은 상승세… 3만달러 밑돌아

박슬기 기자VIEW 2,9552022.05.1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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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테라가 발행한 테라USD(UST)가 70% 폭락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3만달러를 하회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의 차트가 표시된 모습./사진=뉴스1
한국의 테라가 발행한 테라USD(UST)가 70% 폭락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3만달러를 하회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의 차트가 표시된 모습./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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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테라가 발행한 테라USD(UST)가 70% 폭락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3만달러를 하회하고 있다.

14일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36분 기준 24시간 전보다 1.28% 상승한 2만937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3만924달러, 최저 2만8369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테라 충격에도 비트코인은 전일 3만달러 선을 회복했지만 3만달러 선을 밑돌고 있다.

비트코인 이외의 다른 암호화폐도 상승세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3.42% 오른 2024달러를, 시총 5위 바이낸스코인은 7.96% 급등한 292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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