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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농구부 문경은=연예부 김용만, 슛 폼도 똑같아" 웃음

'전설체전' 18일 방송

뉴스1 제공VIEW 1,0412022.01.1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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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전설체전' © 뉴스1
JTBC '전설체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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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전설체전' 안정환이 문경은의 어설픈 행동이 김용만과 닮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18일 오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전설체전'에서는 4강에 오르기 위해 몸을 던지는 8강전이 펼쳐졌다.

모두가 꼽는 최약체 팀 농구부(문경은 현주엽 김훈 신기성 양희승)와 압도적인 피지컬로 우승 후보로 떠오른 럭비부(안드레진 한건규 김현수 이성배 장성민)가 대결을 펼쳤다.

극과 극 두 팀의 대결에 정형돈은 럭비부의 부전승이라고 표현하기도. 이어 안정환이 준비운동을 하는 문경은을 보며 "문경은 감독은 거의 연예부 김용만이다"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경기가 시작되자 안정환은 문경은이 공을 차는 모습을 보고 "슛 폼이 어떻게 김용만 선수하고 똑같죠?"라고 웃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JTBC '전설체전'은 각 종목을 대표하는 운동선수들끼리 한 팀을 결성, 종목의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대한민국 최초의 운동부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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