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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공식 딜러사 씨엘모터스, 창립 9주년 ‘착한 동행’ 프로젝트

김창성 기자2021.12.0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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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공식 딜러사 씨엘모터스가 창립 9주년을 맞아 ‘착한 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씨엘모터스가 승일희망재단에 1000만원을 기부한 모습. /사진=지프
지프 공식 딜러사 씨엘모터스가 창립 9주년을 맞아 ‘착한 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씨엘모터스가 승일희망재단에 1000만원을 기부한 모습. /사진=지프
지프의 국내 공식 딜러사인 씨엘모터스가 창립 9주년을 맞아 고객과 함께하는 지프만의 ‘착한 동행’ 프로젝트에 동참한다.

6일 지프에 따르면 올해 환경보호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강원 산림 기능 생태 복구 숲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2050년까지 총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어 매년 탄소 감축에 이바지하며 사회적, 환경적 책임을 다할 방침이다.

지난 5월 개최된 ‘지프 캠프 2021’의 참가비 일부를 참가자 이름으로 1000 그루 나무에 기부했으며 지프의 첫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지프 랭글러 4xe’의 출시를 기념해 총 1000 그루의 나무를 소유주의 이름으로 기부한 바 있다.

씨엘모터스도 이 같은 취지에 동참, ‘따뜻한 겨울, 열린 전시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31일까지 사회공헌 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동안 씨엘모터스를 내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영업사원과의 만남부터 출고, 사후 서비스를 위한 해피콜까지 차 구입에 필요한 절차를 7단계로 나눈 ‘7가지 스탬프 모으기’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총 1000 포인트를 모은 고객 10명을 추첨, 구매 고객의 이름으로 1인당 1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승일희망재단’의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 기금으로 기부한다. 씨엘모터스는 2016년부터 꾸준히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 기금을 후원해 왔다.

씨엘모터스를 통해 연말까지 차를 구매하는 고객 10명을 별도 선정, 역시 고객의 이름으로 1인당 100만원식 총 1000만원을 연말 불우이웃을 돕는 지역 단체에 기부한다.

김재일 스텔란티스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부 상무는 “앞으로도 지프와 지프의 공식 딜러사들이 함께 힘을 모아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



김창성 기자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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