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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에 451km 달린다”… 자동차 기자의 선택은 ‘제네시스 GV60’

김창성 기자VIEW 2,1452021.12.07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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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제네시스 GV60을 이달의 자동차로 뽑았다. /사진=김창성 기자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제네시스 GV60을 이달의 자동차로 뽑았다. /사진=김창성 기자
‘제네시스 GV60’이 자동차기자들이 선정한 이달(12월)의 차에 뽑혔다.

7일 한국자동차기자협회에 따르면 GV60은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항목에서 8.7점(10점 만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안전성 및 편의 사양 항목에서 8.3점을 획득했다.

지난 11월에 출시된 신차 중에 BMW 뉴 X3, BMW iX, 제네시스 GV60(브랜드 가나다순)가 12월의 차 후보에 올랐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제네시스 GV60은 40점(50점 만점)을 얻어 12월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

평가 항목은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파워트레인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로 구성된다.

류종은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은 “제네시스 GV60는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가능 거리가 451km에 달한다”며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가 적용된 첫번째 제네시스 전기차인 만큼 승객과 교감하는 혁신적인 기술이 대거 탑재됐다”고 평가했다.

이달의 차는 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해 발표한다.



김창성 기자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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