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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롯데케미칼, 4분기 이후 실적 반등 기대감에 강세

안서진 기자VIEW 1,8562021.12.0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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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케미칼
사진=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의 실적이 4분기 이후 반등할 것이란 기대감에 강세다.


1일 오후 1시31분 롯데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1만8000원(8.93%) 오른 21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업계는 4분기를 기점으로 원가 부담이 줄어들고 제품가가 반등하면서 롯데케미칼의 주가와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이 북미와 이란 원유 생산능력 확대로 내년 2분기 이후 유가가 하락세를 기록하며 주요 원재료인 나프타 가격의 하락이 예상되고 세계 물류 차질 완화로 미국과 유럽 대비 디스카운트를 받았던 역내 범용 화학제품의 가격 반등이 전망된다"며 "개도국 백신 침투율과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확대로 석유화학 제품 수요가 동반 증가하며 역내 공급 과잉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안서진 기자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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