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마지막 남은 미주까지... 오미크론, 전 대륙 전파

김윤섭 기자VIEW 1,4782021.11.29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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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인 캐나다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사진=뉴스1
북미인 캐나다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사진=뉴스1
북미인 캐나다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이로써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보고된 나라는 모두 13개로 늘었다. 


로이터통신은 28일(현지시각) 캐나다에서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고 보도했다. 캐나다 보건장관은 이날 온타리오 지역에서 오미크론 감염 사례 2건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는 관련 사례가 더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앞서 발원지로 지목된 보츠와나를 비롯해 남아공·홍콩·벨기에·체코·이스라엘·영국·이탈리아·네덜란드·독일·호주·덴마크 등 모두 12개국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지난 25일 처음 이슈화된 오미크론은 불과 사흘 만에 세계 전역으로 퍼지고 있는 모습이다.

오미크론은 남아프리카에서 발원해 유럽과 중동은 물론 아시아까지 전염시킨 뒤 27일 호주에서도 확인됐다. 마지막 남은 미주 대륙까지 감염자가 나오면서 오미크론은 전 대륙으로 퍼진 셈이다.



김윤섭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김윤섭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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