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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측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멤버들은 전원 음성 판정"

소속사 측 "몬스타엑스 멤버 전원 백신 접종 완료한 상태"

뉴스1 제공2021.11.29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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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몬스타엑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전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최근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일부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선제적으로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 현장 스태프 1인이 양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몬스타엑스 멤버 전원을 비롯한 나머지 스태프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몬스타엑스 멤버 전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며,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19일 미니 10집 '노 리밋'(NO LIMIT)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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