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통영 욕지도 모노레일 탈선해 '부상자 8명' 발생… 구조대 늦게 도착해 호송 지연

김노향 기자VIEW 2,1962021.11.2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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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2시 10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모노레일이 탈선해 탑승객 8명이 다쳤다. 사진=통영 뉴시스 신정철 기자·경남소방본부 제공
28일 오후 2시 10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모노레일이 탈선해 탑승객 8명이 다쳤다. 사진=통영 뉴시스 신정철 기자·경남소방본부 제공
28일 오후 2시 10분께 경남 통영시 통영관광개발공사가 운영 중인 욕지도 모노레일이 탈선해 탑승객 8명이 다쳤다.

경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헬기 4대 등 모두 6대의 헬기가 투입됐고 현재는 부상자 8명을 헬기로 병원 이송했다. 경남소방본부는 사고 현장 상황을 수습·확인하고 있다.

사고 목격자에 따르면 출발 30여분 만에 갑자기 모노레일이 멈춰 비상 사다리를 타고 내려와 보니 사고가 나 있었다. 사고 난 모노레일은 도착 지점을 5m 정도 앞두고 있었다.

이번 사고로 많은 부상자가 발생했음에도 구조대원 도착이 늦어져 호송도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김노향 기자입니다. 투자와 기업에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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