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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기아 ‘니로’… “선은 부드럽게, 바디는 강렬하게”

김창성 기자VIEW 2,2202021.11.23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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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신형 니로 티저 이미지를 지난 22일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은 신형 니로의 앞모습. /사진=기아
기아가 신형 니로 티저 이미지를 지난 22일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은 신형 니로의 앞모습. /사진=기아
기아의 전용 친환경 SUV 모델인 신형 니로 티저 이미지가 지난 22일 최초 공개됐다.

신형 니로는 2016년 1세대 니로 출시 이후 5년 만에 새로 출시되는 2세대 모델이다. 기아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비전이 담긴 차”라고 치켜세웠다.

23일 기아에 따르면 신형 니로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와 그 속성 중 하나인 ‘즐거운 경험’을 적용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기아가 신형 니로 티저 이미지를 지난 22일 최초로 선보였다. 사진은 신형 니로의 내부 모습. /사진=기아
기아가 신형 니로 티저 이미지를 지난 22일 최초로 선보였다. 사진은 신형 니로의 내부 모습. /사진=기아
신형 니로의 외관은 2019년 공개한 EV 콘셉트카 ‘하바니로’를 계승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하이테크한 감성을 주는 바디에 강인한 느낌의 디테일로 개성을 살렸다.

차 내부는 수평과 대각선 형태의 조합을 통한 대시보드와 도어 트림의 이색적인 레이아웃이 돋보인다.

기아는 신형 니로에 다양한 친환경 소재와 새로운 색상을 적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는 오는 25일부터 11일 동안 개최되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신형 니로의 실물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창성 기자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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