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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4, '고용량 데이터' 전송 더 빨라진다… 와이파이6E 지원 전망

강소현 기자VIEW 1,3302021.11.19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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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향후 출시할 XR(혼합현실) 헤드셋과 아이폰14에 차세대 표준 기술인 '무선랜(Wifi, 와이파이)6E'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사진은 아이폰14 렌더링 이미지. /사진=맥루머스
애플이 향후 출시할 XR(혼합현실) 헤드셋과 아이폰14에 차세대 표준 기술인 '무선랜(Wifi, 와이파이)6E'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사진은 아이폰14 렌더링 이미지. /사진=맥루머스
애플이 향후 출시할 XR(혼합현실) 헤드셋과 아이폰14에 차세대 표준 기술인 '무선랜(Wifi, 와이파이)6E'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각) IT매체 맥루머스는 애플 전문가 궈밍치 TF 인터내셔널 애널리스트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와이파이6E는 6GHz(기가헤르츠) 대역을 이용해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와이파이6'이 지원하던 2.4GHz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짧은 시간 안에 전송할 수 있다. 이에 와이파이6E는 고용량의 데이터를 끊김 없이 전송해야 하는 디바이스들의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궈 애널리스트는 분석했다.


그는 또 애플이 2022년과 2023년, 2024년 출시할 HMD(안경처럼 머리에 쓰고 대형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영상표시장치)에 각각 와이파이 6/6E, 와이파이 6E/7, 와이파이7을 제공할 것이라도 말했다. 다만 구체적으로 애플의 제품 로드맵과 관련된 정보인지는 불분명하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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