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특징주] '코인원 2대주주' 게임빌, NFT 사업 확장 전망에 강세

안서진 기자VIEW 8,8912021.11.01 09:25
0

글자크기

사진=게임빌
사진=게임빌
AD


게임빌이 NFT(대체불가능토큰) 거래소 등 다양한 연관사업을 펼쳐 시너지가 강화될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1일 오전 9시24분 게임빌은 전 거래일 대비 5100원(6.87%) 오른 7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빌은 오는 30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컴투스홀딩스로 변경할 예정이다. 사명 변경으로 실질적인 사업 지주사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분명히 하면서 메타버스와 블록체인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게임빌은 NFT 게임 생태계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먼저 자회사인 게임플러스를 통해 지난 4월부터 세차례에 걸쳐 투자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 지분 38.43%를 확보하고 내년 1월에 2대 주주 지위에 오를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자회사인 게임빌 컴투스 플랫폼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토탈 솔루션 'Hive'는 게임 개발에 필요한 대부분 요소를 단일 소프트웨어개발도구(SDK) 형태로 제공한다"며 "이에 따라 향후 'Hive'가 접점이 돼 블록체인 기반 NFT 게임 생태계 확장성의 교두보 역할을 하면서 성장성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