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서울 28일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641명… 전날보다 14명 감소

빈재욱 기자2021.10.2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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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8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41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사진=뉴스1
서울시는 28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41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사진=뉴스1
서울시는 28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41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641명 늘어 총 11만7999명이 됐다. 이날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14명 감소했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동대문구 소재 복지시설 관련 확진자가 7명 증가해 누적 33명이다. 성북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4명 늘어나 누적 19명이다. 서초구 소재 초등학교와 종로구 공연장 관련 확진자가 각 2명이 늘어 누적 21명이다.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관련 확진자는 6명 추가돼 누적 258명이다.

해외유입은 1명, 기타 집단감염은 40명, 기타 확진자 접촉은 314명이다. 타 시도 확진자 접촉은 2명이다. 감염경로 조사 중은 265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빈재욱 기자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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