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비트코인, 6만5000달러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 기록(상보)

뉴스1 제공2021.10.2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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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가 19일(현지시간)부터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거래가 정식 시작됨에 따라 비트코인이 5% 가까이 급등해 사상최고치에 근접하고 있다. 비트코인 사상최고치는 지난 4월 14일 기록한 6만4895달러다. 이제 비트코인은 사상최고치 경신까지 약 600달러만 남겨두고 있다. 사진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코인원 고객센터 모니터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돼 있는 모습. 2021.10.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가 19일(현지시간)부터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거래가 정식 시작됨에 따라 비트코인이 5% 가까이 급등해 사상최고치에 근접하고 있다. 비트코인 사상최고치는 지난 4월 14일 기록한 6만4895달러다. 이제 비트코인은 사상최고치 경신까지 약 600달러만 남겨두고 있다. 사진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코인원 고객센터 모니터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돼 있는 모습. 2021.10.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6만5000달러를 돌파했다고 20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6만5778달러까지 치솟았다. 종전 비트코인 최고가는 지난해 4월 6만4899달러다.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는 지난 19일 뉴욕증권거래소(NYSE) 거래 첫날 5% 가까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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