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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문미라, 치아 통증으로 미국 원정 제외…손화연 대체 발탁

뉴스1 제공2021.10.1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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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축구대표팀 문미라(왼쪽) 2020.10.2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여자 축구대표팀 문미라(왼쪽) 2020.10.2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여자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문미라(수원도시공사)가 치아 통증으로 미국 원정 평가전에서 제외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7일 "문미라가 치아 통증 때문에 대표팀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전했다.

문미라 대신 손화연(인천현대제철)이 대체로 선발됐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18일 인천공항에서 모여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여자 대표팀은 세계 최강으로 평가받는 미국과 두 차례 평가전을 갖는다. 조소현(토트넘 홋스퍼 위민), 이금민(브라이튼) 등 유럽파들도 총출동한다.

1차전은 22일 오전 9시(한국시간)에 캔자스시티의 칠더런스머시파크에서 열리며, 2차전은 27일 같은 시간에 세인트폴의 알리안츠필드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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