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기업은행, ESG 후순위채권 6000억 발행

박슬기 기자2021.09.2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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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업은행
사진=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6000억원 규모의 원화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권)을 사회적채권 형태로 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채권만기는 10년이며 발행금리는 2.47%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채권 발행으로 조달된 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의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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