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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호빵의 계절을 알려 … 요리형 늘고, 단팥형 줄어

강동완 기자2021.09.1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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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 GS25가 다양한 맛의 호빵을 예년보다 일찍 선보이기로 했다.(GS25  제공)
편의점 GS25가 다양한 맛의 호빵을 예년보다 일찍 선보이기로 했다.(GS25 제공)
'편의점 GS25'가 다양한 맛의 호빵을 예년보다 일찍 선보이기로 했다. 올해 출시되는 호빵은 GS25의 차별화 상품인 △고기가득만두호빵 △고추잡채만두호빵 △꿀씨앗호빵 △단호박치즈호빵 △오모리김치만두호빵 △소다향호빵 6종과 단팥호빵 등을 포함한 총 10여종이다.


GS25는 렌지업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차별화 상품인 고기가득만두호빵, 고추잡채만두호빵 2종을 먼저 선보이고, 이달 말부터 호빵 찜기를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순차적으로 상품을 확대 선보일 계획이다.

GS25는 인기 자체상표(PB) 상품인 오모리김치찌개라면의 맛을 살린 '오모리김치만두호빵'과 MZ세대 소비자를 위한 소다향 커스타드 크림의 '소다향호빵'등을 선보인다.


또 단호박크림과 부드러운 크림치즈커스터드가 들어간 '단호박치즈호빵'과 견과류와 꿀이 들어간 '꿀씨앗호빵' 등을 리뉴얼 해 추가로 선보인다.

최원필 GS리테일 카운터FF팀 담당자(MD)는 “호빵 매출은 출시 첫달과 다음달에 연간 매출의 60%가 발생할 정도로 초기 차별화 상품이 중요하다”며 “GS25가 매년 특색 있는 호빵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기자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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