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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코로나19 확산에 다시 '마스크' 착용하기로

뉴스1 제공2021.07.30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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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백신 접종자에게도 다시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자 마스크를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진은 CCD 발표가 있던 날인 2021년 7월 27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퀘어의 디즈니 스토어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마스크를 쓴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백신 접종자에게도 다시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자 마스크를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진은 CCD 발표가 있던 날인 2021년 7월 27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퀘어의 디즈니 스토어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마스크를 쓴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서도 다시 마스크를 써야 한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뮤리엘 바우저 워싱턴 시장은 오는 31일부터 2세 이상 모든 사람은 실내에서 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이번 주 발표한 방역 지침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의 빠른 확산 막기 위한 조치가 수도까지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이미 워싱턴에 있는 연방 정부 기관들과 교외에서 이미 비슷한 마스크 착용 규정을 시행하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연방 노동자들에 대한 추가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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